알렉사 "코로나19 탓 1년째 부모님 못 봐, 너무 보고 싶다" 눈물

입력2020년 10월 21일(수) 16:06 최종수정2020년 10월 21일(수) 16:32
알렉사 / 사진=지비레이블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알렉사가 부모님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알렉사는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 '디코히런스(DECOHERENCE)' 발매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알렉사는 미국에 있는 부모님과 자주 연락하냐는 질문에 "갑자기 눈물 날 것 같아요"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원래 올해 미국에 투어가 예정돼 있어서 미국에서 부모님을 뵈려고 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취소해서 못 봤다. 데뷔 앨범 뮤비 찍을 때 부모님이 한국으로 오셨다. 그때 보고 1년째 못 봤다. 그래서 빨리 코로나가 괜찮아졌으면 좋겠다. 부모님 너무 보고 싶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알렉사는 부모님께 영상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그는 앨범 발매 소식과 행복감을 전하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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