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021 신인선수 11명 입단 계약 완료…이의리 계약금 3억 원

입력2020년 10월 21일(수) 17:29 최종수정2020년 10월 21일(수) 17:29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KIA 타이거즈가 2021년도 신인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KIA는 21일 "1차 지명선수인 이의리(광주제일고.투수)와 계약금 3억 원, 연봉 3000만 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2차지명 1라운드 박건우(고려대.투수)와는 계약금 1억3000만 원, 연봉 3000만 원에 계약을 맺었고, 2라운드 장민기(용마고.투수)와는 계약금 1억 원, 연봉 3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하는 등 2021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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