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2021 신인 선수 계약 완료…신범준 계약금 1억7000만 원

입력2020년 10월 22일(목) 10:22 최종수정2020년 10월 22일(목) 10:22
신범준 / 사진=kt wiz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kt wiz가 2021년 신인 지명선수들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KT는 22일 "연고지 고교 출신으로 1차 지명을 받은 장안고 투수 신범준은 계약금 1억7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차 드래프트에서 1번으로 지명을 받은 원광대 내야수 권동진은 1억5000만 원, 2번 한차현은 1억 원, 3, 4번으로 지명된 유준규와 지명성은 각각 8000만 원과 7000만 원에 계약했다.

KT는 이들을 포함해, 2차 10라운드까지 지명한 신인선수 총 11명(투수 6명, 내야수 3명, 외야수 2명)과 계약을 마쳤다.

한편 계약을 마친 2021년 신인 선수들은 오는 25일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팬들에게 인사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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