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2021 신인 전원과 계약 완료…정민규·김기중 1억5000만 원

입력2020년 10월 22일(목) 11:43 최종수정2020년 10월 22일(목) 11:43
사진=한화 이글스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021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계약했다.

한화는 지난 21일 1차 지명 선수인 내야수 정민규(부산고)를 비롯한 2차 지명선수 10명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

계약 규모는 1차 지명자 정민규와 2차 1라운드 지명자 투수 김기중(유신고)이 각각 1억5000만 원, 2차 2라운드 지명자 내야수 송호정(서울고)이 1억 원 등이다.

한화는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우수한 투수, 내야수, 포수 자원을 고루 지명한 만큼, 구단의 육성 방향에 맞춰 신인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갈 방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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