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크러쉬 "윤미래 피처링, 싸이가 연결…나훈아·임재범과 협업하고파"

입력2020년 10월 22일(목) 13:22 최종수정2020년 10월 22일(목) 13:23
크러쉬 /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정희' 크러쉬가 나훈아, 임재범과의 협업을 희망했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가수 크러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크러쉬는 최근 발매한 새 앨범 '위드 허(with HER)'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타이틀곡을 정할 때 힘이 든다. 모든 뮤지션분들이 그렇겠지만, 제게도 전국이 타이틀곡"이라고 말했다.

이어 피처링으로 도움을 준 아티스트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윤미래 선배 같은 경우는 제가 연이 없었다. 그래서 싸이가 다리를 놓아주셨고 연결이 됐다"며 "나머지 분들은 제가 다 연락을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협업을 희망하는 가수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언젠가 나훈아, 임재범 선배님이 피처링을 해 주시면 좋겠다. 그런데 하신 적 있는지는 모르겠다. 꼭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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