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박현선, 미래 자녀 위해 절약해야 돼"(언니한텐)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22일(목) 21:01 최종수정2020년 10월 22일(목) 21:10
양준혁 박현선 / 사진=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언니한텐' 양준혁이 절약해야 되는 이유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전 야구선수 양준혁과 예비신부 박현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현선은 양준혁이 짠돌이라 고민이라고 밝혔다. 박현선이 장을 보기 위해 10만 원을 써도 뭐라고 할 정도라고.

이에 양준혁은 "박현선이 통이 크다. 나도 꼼꼼한 성격이 아니라 막 쓰는데 같이 통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19살 나이 차이가 나니까 더 걱정이다. 나중에 미래를 위해 아껴야 되지 않냐. 걱정이 많다. 아이도 키우려면 더 아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녀 계획을 했는데 2남1녀가 목표"라고 했고, 박현선 역시 "내가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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