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한텐' 박현선 "♥양준혁 내조 위해 공부 접고 가게 일" [텔리뷰]

입력2020년 10월 23일(금) 07:00 최종수정2020년 10월 22일(목) 21:32
양준혁 박현선 / 사진=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언니한텐' 박현선이 양준혁 내조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22일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전 야구선수 양준혁과 예비신부 박현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현선은 "나름대로 내조를 한답시고 내 일을 내려놓고 양준혁 가게 일을 도와주고 있다. 앞장섰다. 양준혁 가게는 스크린 야구와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스포츠펍"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공부 중이었는데, 아무래도 저녁에 장사를 하니까 일을 시작하게 됐다.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마음이 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월급이 안 나오더라"고 했고, 양준혁은 "코로나19로 매출이 0원이었다. 직원들 먼저 챙겨주다 보니 월급 대신 카드를 준 것"이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횟수·금액 커"…'억대 원정도박' 양현석,…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억대 원정도박 혐의로 재…
기사이미지
'손흥민·케인 휴식' 토트넘, 루도…
기사이미지
'이혼' 일라이·지연수, 각별했던 …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지연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