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정준호, 과거 소유진 소개팅 언급…백종원 분노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22일(목) 22:03 최종수정2020년 10월 22일(목) 22:05
정준호 / 사진=SBS 맛남의 광장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맛남의 광장' 정준호가 소유진의 소개팅을 백종원에게 전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은 예산 편으로 꾸며져 배우 정준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백종원과 정준호가 언제부터 친했냐고 물었다. 정준호는 소유진과 친분이 있어 결혼 이후 친해졌다고 답했다.

정준호는 "소유진이 결혼을 안 하니까 주변 동료들이 왜 안 하냐며 맨날 소개팅을 해줬다"고 했다. 이를 들은 백종원은 "소개팅을 해줬다고"라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준호는 "내가 해준 게 아니다. 형수 친구들이 그랬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백종원은 "그 나이에 소개팅 안 하는 게 이상하지"라고 말했고, 정준호는 "정말 안 하더라. 그러다가 어느날 결혼한다고 백종원을 데려왔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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