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영탁 "숙행, 듀엣곡 불러준 동료이자 은인"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22일(목) 22:47 최종수정2020년 10월 22일(목) 22:48
영탁 숙행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사랑의 콜센타' 영탁이 숙행과의 인연을 회상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와 박사10가 '트롯 왕중왕전'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대결 상대로 숙행을 뽑았다. 영탁은 "4년 전 트롯 활동을 처음 시작할 때 흔쾌히 저랑 듀엣곡을 불러준 동료다. 아무것도 모를 때 트롯을 시작해 이렇게 도와주는 게 쉽지 않다. 나한테는 은인이다. 그런데 오늘은 일찍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숙행은 "어제 사마귀가 내 손을 물길래 밟아서 죽였다. 해몽을 보니 경쟁에서 이기는 꿈"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숙행은 곡 '빙글빙글'을 선곡했다. 숙행은 댄스와 함께 화려한 무대를 꾸몄고, 점수는 98점이었다. 영탁은 '붓'을 선곡해 아련한 무대를 꾸몄으나 아쉽게 96점에 머물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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