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과거 큰 교통사고 당해, '아깝다'는 악플 충격"(미쓰백)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23일(금) 00:10 최종수정2020년 10월 23일(금) 00:11
소연 / 사진=MBN 미쓰백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미쓰백' 소연이 교통사고를 당한 당시 악플을 떠올렸다.

2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에서는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연은 산다라박과 만나 악플로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렸다. 소연은 "우리는 댓글이라는 시스템이 있지 않냐. 가장 충격인 건 교통사고를 당한 적이 있었는데 폐차가 될 정도로 큰 사고였다. 안전벨트를 했음에도 날 포함한 두 명이 밖으로 튕겨나갈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병실에서 댓글을 읽었는데 '아깝다. 보낼 수 있었는데'였다. 너무 악의적이고 심장이 뛰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요즘은 그때 댓글을 달었던 분들인지 나에게 DM을 보낸다. 그때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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