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봉기 "현재 아이가 둘, 각각 8살·9개월…안전에 신경"(아침마당)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23일(금) 08:56 최종수정2020년 10월 23일(금) 08:59
백봉기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아침마당' 배우 겸 방송인 백봉기가 아이 둘을 둔 아빠라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만약 나라면' 코너로 꾸며져 '내 생에 가장 아찔했던 순간'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제가 아이가 둘이다. 아이 중 하나는 8살이고, 하나는 이제 막 9개월이 지났다"고 말했다.

이어 백봉기는 어린 시절 목격했던 화상 사고 이후, 아이들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어린 시절 친척 집에서 라면을 먹은 적이 있었다. 그때 막내 사촌동생이 라면을 자기 몸에 엎어버린 적이 있다. 그때 병원으로 가 물집을 뜯어내는 장면이 생생하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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