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김정화 "♥남편 애정 표현 많아, 사랑받는 느낌"

입력2020년 10월 23일(금) 09:02 최종수정2020년 10월 23일(금) 09:06
김정화 김승수 /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굿모닝FM' 김정화가 남편이 평소 애정 표현이 많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영화 '앙상블'의 주연 배우 김승수, 김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정화는 결혼 후 변화에 대해 "나이를 먹는 것도 있지만, 경험에 의해 달라지는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대 때는 불타오르는 사랑을 했다면, 결혼을 한 후에는 안정적인 마음을 많이 갖게 됐다"며 "편안해지고 보호받고 울타리 안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애정 표현도 많이 해준다. 그래서 사랑받고 있다는 안정감을 많이 느끼는 것 같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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