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트로트의 민족' 심사위원으로 출격…오늘(23일) 첫 방송

입력2020년 10월 23일(금) 09:17 최종수정2020년 10월 23일(금) 09:19
진성 / 사진=우리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진성이 ‘트로트의 민족’의 심사위원으로 출격한다.

23일 저녁 8시 45분 MBC 예능프로그램 ‘트로트의 민족’이 첫 방송된다.

‘트로트의 민족’은 전국의 숨은 트로트 고수를 발굴해 ‘트로트 가왕’을 찾는 국내 최초 K-트로트 지역 대항전이다. 지난 3일 방송된 ‘추석 특별판’이 시청률 10.7%(닐슨코리아 집계)를 기록하며 본 방송에 대한 흥행을 짐작게 했다.

진성은 이은미, 박칼린, 김현철, 정경천, 박현우, 이건우, 알고보니 혼수상태(김경범·김지환)와 함께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아직 빛을 발하지 못한 숨은 진주를 찾기 위해 발 벗고 나설 예정이다.

진성은 앞서 TV조선 ‘미스터트롯’, MBN ‘보이스트롯’을 비롯해 현재 SBS ‘트롯신이 떴다2’에서 심사위원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만큼 이번 방송에서도 도전자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과 자신만의 트로트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진성 특유의 촌철살인 입담과 유려한 말솜씨,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심사평으로 색다른 재미와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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