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현 "5살 딸→90세 할머님, 4대가 함께 살아"(아침마당)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23일(금) 09:23 최종수정2020년 10월 23일(금) 09:26
박광현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아침마당' 배우 박광현이 4대가 함께 산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만약 나라면' 코너로 꾸며져 '내 생에 가장 아찔했던 순간'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광현은 "제가 5살짜리 딸과 70대 부모님, 90대 할머님까지 4대가 함께 산다. 그래서 안전에 대해 더욱 세심하고 예민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박광현은 안전에 관한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하루는 아내가 집에서 스팀다리미로 와이셔츠를 다리다 다리미를 허벅지에 올린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아내가 너무 놀라 말을 잇지 못했다"며 "다행히 큰 흉터는 남지 않았지만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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