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안전 위해 침실 가구 제거, ♥김남일과 매트리스만 존재"(아침마당)

입력2020년 10월 23일(금) 09:31 최종수정2020년 10월 23일(금) 09:33
김보민 김남일 언급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아침마당' 전 축구선수 김남일의 아내 김보민 아나운서가 침실에 남편을 제외한 위험 요소를 모두 치웠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만약 나라면' 코너로 꾸며져 '내 생에 가장 아찔했던 순간'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보민은 "침실에는 남편을 빼고 (위험 요소를) 모두 치웠다. 남편은 있어야 될 것 같아 남편은 뒀다"고 말했다.

이어 "침대는 매트리스만 두고 프레임, 스탠드를 다 치웠다. 아이가 스탠드를 만지고 감전이 돼 운 적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이의 안전을 위해 방안에 있는 위험 요소를 싹 다 치웠다. 그게 제일 안전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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