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강남 건물주 됐다…시세보다 낮게 매입→110억 원대

입력2020년 10월 23일(금) 10:29 최종수정2020년 10월 23일(금) 10:29
박서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박서준이 올해 초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의 빌딩 소유주가 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23일 한 매체는 박서준이 올 초 강남구 신사동에 빌딩 한 채를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박서준이 매입한 빌딩은 인근에 시내버스 정류장 및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이 있는 역세권에 위치했다.

박서준은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가 종영한 올 봄 즈음 해당 빌딩을 약 110억원에 매입했다. 오래된 건물이기 때문에 근처 빌딩보다 낮은 가격에 살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박서준의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들이 해당 빌딩에 숍을 열었다는 소식이 함께 이어졌다.

한편 박서준은 현재 이병헌 감독의 영화 '드림'을 촬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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