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 비아이, 아이콘 탈퇴 후 SNS 활동 재개…사과문은 삭제

입력2020년 10월 23일(금) 12:10 최종수정2020년 10월 23일(금) 12:12
비아이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그룹 아이콘에서 탈퇴했던 비아이(본명 김한빈)가 SNS 활동을 재개했다.

비아이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물웅덩이에 비친 한 인물의 그림자와 수풀에 놓여진 벤치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비아이의 SNS 활동은 그가 아이콘 탈퇴 후 처음 게재한 게시물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비아이는 지난해 6월 마약 투약 혐의 사실이 드러나자 SNS을 통해 사과문을 게재하며 아이콘을 탈퇴했다. 당시 작성했던 사과문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비아이는 아이콘 탈퇴 후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의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비아이 / 사진=비아이 SN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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