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크러쉬 "태연과 작업 의미 커…음색 따라올 가수 없다"

입력2020년 10월 23일(금) 13:15 최종수정2020년 10월 23일(금) 13:15
크러쉬 / 사진=SBS 보는라디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최파타' 크러쉬가 태연의 음색을 칭찬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크러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크러쉬는 "앨범에 태연, 이하이, 윤미래 선배님, 이소라 선배님, 비비까지 다섯 분이 피처링에 참여해 주셨다"며 "윤미래 선배님은 싸이 형이 다리를 놔주셨고, 나머지 분들은 다 제가 컨택을 했는데 다 흔쾌히 수락해 주셨다"고 밝혔다.

특히 타이틀곡 '놓아줘'를 함께 작업한 태연에 대해 "팬분들이 '탱크'라는 애칭도 지어 주시고, 태연 씨랑 같이 음악 작업을 하는 게 저에게는 의미가 크다"며 "4년 전 '잊어버리지마'로 협업을 했었고, 이번 노래 또한 반응이 좋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이어 "팬으로서도 그렇고 같이 음악을 하는 동료로서도 대한민국에 태연 씨의 음색을 따라올 가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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