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박용택 KBO 리그 최초 2500안타 기념 액자·포토볼 출시

입력2020년 10월 23일(금) 14:45 최종수정2020년 10월 23일(금) 14:45
사진=LG 트윈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LG 트윈스가 '레전드' 박용택의 KBO 리그 최다안타 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상품을 제작했다.

LG는 23일 "박용택 선수의 2500안타를 기념해 기념 액자와 플레이어 포토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LG는 지난 6일 경기(삼성 라이온즈전)에서 2500번째 안타를 달성한 박용택 선수의 KBO 최초 기록을 기념해 기념 액자와 포토볼을 출시한다.

이번 상품에는 대기록 달성을 기념하는 화려한 금빛을 배경으로 박용택 선수의 타격폼과 안타수를 의미하는 '2500CareerHits'의 글자, 싸인, 그리고 등번호인 '33'으로 디자인했다.

박용택 선수의 2500안타 기념 액자, 포토볼은 23일 오후 2시부터 LG 홈페이지내 온라인 상품몰 트윈스 굿즈샵에서 예약 가능하고, 오는 11월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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