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민혁 "11월 2일 컴백, 팬들 심심하지 않게 콘텐츠 많이 준비"

입력2020년 10월 23일(금) 14:44 최종수정2020년 10월 23일(금) 15:04
몬스타엑스 / 사진=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 홍보대사 위촉식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컴백에 대해 귀띔했다.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는 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IACC, International Anti-Corruption Conference)'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몬스타엑스는 12월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셔누는 "국제적으로 의미 있는 포럼에 홍보대사를 맡게 돼서 감사하고 영광스러운 건 말할 것도 없을 것 같다. 저희도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국제반부패회의를 알리도록 하겠다. 팬분들께 좋은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몬스타엑스는 11월 2일 세 번째 정규앨범 '페이탈 러브(FATAL LOVE)'의 타이틀 '러브 킬라(LOVE KILLA)'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민혁은 "공식적으로 처음으로 소개를 드리는 것 같다. 뜻깊은 자리인 것 같다"면서 "몬스타엑스의 아이디어를 많이 담았다. 몬스타엑스만이 낼 수 있는 색깔을 담은 앨범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음악, 예능, 방송 등 콘텐츠를 많이 준비 중이다. 팬분들 심심하지 않게 같이 활동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나오면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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