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고경표, 母 향한 그리움 "세상 누구보다 큰 존재"

입력2020년 10월 23일(금) 15:43 최종수정2020년 10월 23일(금) 15:44
고경표 어머니 / 사진=고경표 SN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최근 모친상을 당한 배우 고경표가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고경표는 23일 자신의 SNS에 "오늘(23일) 그의 생일입니다. 내게 세상 누구보다 큰 존재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에게 받은 사랑을 증명하며 살겠다 맹세합니다. 그를 다시 만나러 가는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살아있는 동안 지금의 맹세, 다짐 지킬 겁니다. 많이 보고 싶습니다. 엄마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머니를 품에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고경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고경표는 지난달 26일 오전 모친상을 당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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