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레이스+멤버 '케미'…'런닝맨', 장수 예능의 품격

입력2020년 10월 23일(금) 17:51 최종수정2020년 10월 23일(금) 17:51
런닝맨 / 사진=SBS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런닝맨'이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방송 10주년을 맞이한 '런닝맨'은 게스트들의 매력을 극대화한 다양한 레이스와 멤버들 간의 '케미'가 빛을 발하며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앞서 10주년 특집 레이스로 사상 최초 멤버 전원의 생방송 레이스 '괴도 런닝맨의 도발'을 진행했던 ‘런닝맨’은 이후 레전드 레이스들이 연이어 이어지며 온라인에서도 높은 화제성을 유지하고 있다.

'괴도 런닝맨의 도발'을 확장시킨 시즌2 버전에서는 '추리계의 레전드' 표창원, 윤석호가 출연해 리얼함을 더했고, 추석특집 레이스 '유가네 유산전쟁'은 멤버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찰떡 콩트로 방송 직후 유튜브 및 주요 포털 클립 조회수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렇듯 '런닝맨'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장수 예능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다. 매회 레전드를 갱신하고 있는 '런닝맨'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한편 25일 방송되는 '런닝맨'은 배우 이제훈, 임원희가 함께 하는 '꾼 대 꾼: 얼굴 없는 도굴왕' 레이스로 꾸며진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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