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KBL 신인 드래프트, 역대 최다 66명 신청

입력2020년 10월 23일(금) 18:52 최종수정2020년 10월 23일(금) 18:52
사진=KBL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지난 1998년 첫 드래프트 이후 가장 많은 신청이 쏟아졌다.

KBL은 23일 오후 6시 2020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마감했다.

이번 드래프트에 참가 신청을 한 선수는 총 66명으로, 대한민국농구협회 소속 41명 일반인 참가자 25명이다. 일반인 참가자는 KBL 드래프트 개최 이후 최다인 25명이 신청했고, 대한민국농구협회 소속 선수를 포함한 총 신청자도 종전(2011년) 61명 보다 많은 66명으로 최다 인원이다.

이 중 일반인 참가자 선수는 서류 심사와 실기테스트를 거쳐 오는 11월2일 2020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최종 참가자가 확정된다.

참가자들의 신체 능력을 측정하는 드래프트 컴바인은 11월3일 KBL센터 지하 2층 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되며, 드래프트 행사는 11월23일 개최된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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