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남한산성 닭죽촌 1970년대부터 이어진 보양식 골목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23일(금) 19:20 최종수정2020년 10월 23일(금) 19:20
닭죽촌 / 사진=SBS 생방송투데이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남한산성 닭죽 맛집이 조명됐다.

23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 코너 '성남 3GO 여행'은 남한산성 필수 코스 편으로 꾸며졌다.

남한산성을 가본 이들의 필수 코스는 바로 닭죽촌이다. 닭죽을 판매하는 식당이 늘어선 이곳은 1970년대부터 이어온 골목이다.

이날 소개된 맛집에서는 압력솥에 닭과 더덕, 엄나무, 대추를 넣고 정성스럽게 고아서 만든다.

닭죽촌의 비결은 바로 뚝배기. 음식을 다 먹을 때까지 식지 않아서 식감도 좋다.

대추와 인삼을 넣고 12시간 이상 우려낸 육수에 보글보글 한 번 더 끓여주머면 영양만점 닭죽이 완성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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