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노정의, 오디션 만장일치로 소녀 역 발탁"(연중라이브)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23일(금) 21:19 최종수정2020년 10월 23일(금) 21:19
노정의 김혜수 / 사진=KBS2 연중 라이브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가수 김혜수가 후배 노정의를 극찬했다.

23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영화 '내가 죽던 날' 출연배우 김혜수, 인정은, 노정의가 출연했따.

'내가 죽던 날'은 사라진 소녀를 추적하는 형사와 무언의 목격자가 살아남기 위해 각자의 선택을 그린 영화다. 2011년 채널A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로 데뷔해 올해 스무 살이 된 노정의는 "'내가 죽던 날'에서 소녀 역을 맡았다"며 미소 지었다.

김혜수는 "노정의 양은 오디션에서 만장일치로 세진 역에 발탁이 됐다. 그 나이 또래의 해맑음도 있는 동시에 한 가지 얼굴로 규정할 수 없는 복잡한 얼굴이 있다. 세진 역에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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