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예빈 20득점' 삼성생명, 신한은행에 대승

입력2020년 10월 23일(금) 22:47 최종수정2020년 10월 23일(금) 22:47
사진=W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용인 삼성생명이 인천 신한은행을 꺾고 공동 2위로 올라섰다.

삼성생명은 23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신한은행과 원정경기에서 90-65로 이겼다.

이로써 두 팀은 나란히 2승2패를 기록하며 공동 2위가 됐다.

삼성생명은 윤예빈이 20득점 9리바운드로 맹활약한 가운데 배혜윤이 14득점 10리바운드, 김보미가 13득점 11리바운드, 김한별이 12득점 10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신한은행은 김단비가 23득점, 김아름이 19득점으로 분전했으나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1쿼터에서 팽팽하게 접전이 펼쳐진 끝에 삼성생명이 27-23으로 앞섰다. 이후 쿼터를 진행할수록 점수 차가 급격히 벌어졌고 결국 삼성생명의 25점 차 대승으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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