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 서지혜 "부기 심한 편, 시술했냐는 오해 너무 억울" [텔리뷰]

입력2020년 10월 24일(토) 07:17 최종수정2020년 10월 24일(토) 00:17
나혼자 산다 서지혜 / 사진=MBC 나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나혼자 산다' 배우 서지혜가 악플에 시달린 후 유난히 부기에 신경쓰게 됐다고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서지혜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서지혜의 일상. 그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체중계에 올라가 '헐'을 외쳤다. 이를 두고 "매일 습관적으로 체중계에 올라간다. 조금 늘었더라. 부기일 가능성이 높다. 제가 잘 붓는다. 차이가 나면 2kg까지 는다"고 말했다. 실제로 혈액 순환이 잘 안 돼 수족냉증도 있다고.

그러면서 서지혜는 "전날 안 좋으면 특히 붓는다. 사진을 찍으면 유독 티난다. 시술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다. 그런 댓글이 달리고 나서 너무 스트레스였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 그런 말을 들으니 억울했다. 그때부터 일하기 전 날 하루종일 운동을 하고 밖에 나간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후 서지혜는 구르기 운동에 나섰다. 이를 지켜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의아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서지혜는 "구르기 운동을 처음 들었을 때 무슨 운동이 되냐며 콧방귀를 뀌었다. 하지만 쉽지 않았다. 땀도 나고 열도 난다. 척추 마사지 운동도 된다"며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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