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민족', 첫 방송부터 시청률 10% 육박…화제성도 싹쓸이

입력2020년 10월 24일(토) 09:29 최종수정2020년 10월 24일(토) 09:29
트로트의 민족 / 사진=MBC 트로트의 민족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트로트의 민족'이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자랑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트로트의 민족'은 5.4%, 9.8%(이하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MBC 기상캐스터인 박하명 도전자가 선보인 무대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11.7%까지 치솟아,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여기에 '리틀 김희선'으로 주목받은 김소연, '트로트계의 김종국' 각오빠, 박칼린 심사위원 등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및 SNS에 오르는 등 화제성을 장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라운드 '지역 대결' 미션 하에, 각 지역의 명예를 건 명승부의 향연이 펼쳐졌다.

'트로트의 민족'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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