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또 다시 자체 최저 시청률 '1.3%'

입력2020년 10월 24일(토) 09:51 최종수정2020년 10월 24일(토) 09:51
경우의 수 / 사진=JTBC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경우의 수'가 또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는 1.318%(이하 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6%보다 약 0.3%P 낮은 수치로, 5회가 기록한 자체 최저 시청률과 동일한 기록이다.

'경우의 수'는 1.5%로 첫 방송을 시작한 뒤 반환점에 다다를 때까지 시청률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1.6%일 정도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우연(신예은)을 향한 이수(옹성우)의 애타는 짝사랑이 시작됐다. 경우연은 이수의 마음을 모른 채 온준수(김동준)와 연애를 하게 됐고, 좋아하는 마음을 애써 감춰오던 이수가 마침내 고백하며 설렘을 증폭했다.

'경우의 수'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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