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워크맨' 새 일꾼으로 등장…화끈 입담+남다른 예능감 '눈길'

입력2020년 10월 24일(토) 12:18 최종수정2020년 10월 24일(토) 12:18
비비 / 사진=스튜디오 룰루랄라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가수 비비가 '워크맨'의 새로운 일꾼으로 나섰다.

23일 저녁 6시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하는 웹예능 '워크맨' 제철알바 스포츠파크 편이 공개됐다. 새로운 일꾼으로 가수 비비가 영입됐다.

비비는 비비는 윤종신, 타이거 JK, 지코, 크러쉬 등 정상급 뮤지션들과 협업하고, 다양한 장르의 앨범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한 핫한 뮤지션.

이날 방송에서 비비는 스포츠 테마파크에 찾아가 1일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비비는 특유의 대담함으로 공중 구름다리 청소 등 고난이도 작업을 척척 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중 구름다리 청소에서는 무서움에 비속어를 쏟아냈고, 비비는 "나 말로 못 웃길 거 같아서 여기 데리고 온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손님, 직원들과 화끈한 입담으로 소통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알바를 마친 비비는 "어린 나이에도 책임감 있게 1년, 2년씩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 보니까 멋있고, '나도 열심히 살아야 될 것 같다. 모두들 자기 자리에서 본분을 다 하고 있구나'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워크맨' 박요셉 PD는 "비비는 20대 알바생들의 마음을 대변해 줄 수 있는 일꾼으로 앞으로 장성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비는 한 달에 한 번 제철알바로 '워크맨'을 찾아 넘치는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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