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박애리 "김용우, 전국 어디를 가도 팬 있어"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24일(토) 18:20 최종수정2020년 10월 24일(토) 18:20
김용우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불후의 명곡' 박애리가 김용우의 인기를 증명했다.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는 '2020 국악인 특집'으로 진행돼 김용우, 박애리, 남상일, 송소희, 고영열 밴드, 서도밴드, 김태연 등 대한민국 대표 국악인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MC 김신영은 김용우에 대해 "문화관광부 2001년 젊은 예술가상, 2016년 KBS 국악대상 대상, 국가 무형문화재"라며 "또 국악계 최초 팬카페가 생기신 주인공"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남상일은 "제가 김용우 오라버니와 여기저기 공연을 많이 다니는데 (팬분들이) 어딜 가도 같이 와주신다"며 "가는 지역마다 특산물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계신다"고 밝혔다.

김용우는 "1996년 첫 앨범을 냈는데, 첫 앨범부터 대박이 났다. 당시에 신문 전면에 나왔다"고 자기 자랑을 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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