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황신혜 정체 숨긴 전인화, 진기주에 퇴사 제안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24일(토) 21:06 최종수정2020년 10월 24일(토) 21:06
진기주 전인화 / 사진=KBS2 오! 삼광빌라!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오! 삼광빌라!' 전인화가 진기주에게 퇴사를 제안했다.

2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연출 홍석구)에서는 이빛채운(진기주)에게 퇴사를 제안하는 이순정(전인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빛채운이 친모 김정원(황신혜)의 정체를 알게 될까 두려워하던 이순정은 "너 지금 다니는 회사 그만두면 어떨까 싶어서. 너 나이 더 먹기 전에 유학 가는 것도 좋을듯싶어. 엄마가 좀 모아둔 돈이 있거든"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빛채운은 "여기서 잘하면 미국 연수 갈 수 있는데? 혹시 안 되면 그냥 여기 계속 다니지 뭐. 계약직으로 계속 있을 수 있대. 나 우리 회사 너무 좋거든"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서아(한보름)랑도 이제 잘 지낼 것 같고 대표님도 내 매력에 완전 푹 빠졌거든"이라고 말하자 이순정이 복잡한 표정을 지었다. 이빛채운은 "어쨌든 나 여기서 정말 열심히 해서 미국 연수도 가고 정규직 전환도 꼭 될 거야 걱정 마 엄마"라고 이순정을 다독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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