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오늘(25일)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 "큰 책임감 따르는 길"

입력2020년 10월 25일(일) 09:32 최종수정2020년 10월 25일(일) 09:33
최강창민 결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오늘(25일) 결혼한다.

25일 최강창민이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린다. 비연예인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당초 두 사람의 결혼식은 지난 5일 진행하기로 했으나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식이 한차례 연기됐다.

앞서 최강창민은 지난 6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현재 교제 중인 여성이 있다. 그분과 믿음과 신뢰를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냈고 자연스레 앞으로 인생을 함께 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나아가려는 길은 지금까지 걸어온 길보다 더 큰 책임감이 따르는 길이라 생각한다. 모든 분들께 보답할 수 있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동방신기의 창민이 되려 한다"고 덧붙였다.

최강창민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그는 2003년 그룹 동방신기 '허그(Hug)'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오정반합' '미로틱(MIrotic)' '왜' '캐치 미(Catch me)' 등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또 일본에 진출해 무대를 넓힌 동방신기는 5대돔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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