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건후, 동생 진우와 컴백…사랑스러움 장착 [TV스포]

입력2020년 10월 25일(일) 15:18 최종수정2020년 10월 25일(일) 15:20
건나블리 진우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드디어 나은, 건후 남매가 동생 진우와 함께 돌아온다.

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시청자들이 애타게 기다리던 건나블리 가족이 막내 진우와 함께 돌아왔다. 더욱 강력한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장착한 세 남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

지난 1월 셋째 진우 맞이를 위해 잠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떠났던 박주호 아빠와 건나블리 남매가 9개월 만에 막내 진우와 함께 찾아온다. 그동안 공개된 추석 인사와 예고편 만으로도 화제의 중심에 섰던 만큼 가족의 컴백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큰 누나가 된 나은이는 9개월 전보다 더욱 의젓한 모습을 보여줬다. 두 남동생의 누나가 된 나은이는 건후의 선생님을 자청하며 아빠의 육아를 도왔다는 후문. 이에 선생님 모드의 나은이와 학구열 넘치는 학생 건후의 세젤귀 수업 시간의 풍경이 궁금해진다.

또한 건후는 누나에게서 받은 내리사랑을 진우에게 퍼붓는 '동생 껌딱지' 형아로 돌아왔다. 자기보다 더 작은 아기를 귀여워하는 아기 건후의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저격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훌쩍 자란 키만큼 흥과 에너지도 성장한 건후의 즐거운 댄스파티가 시청자들의 일요일 밤을 즐거움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궁금한 막내 진우가 최초로 공개된다. 1월 13일 세상에 찾아온 아기 천사 진우의 한도 초과 귀여움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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