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윤형빈, 왕비호 소환 "시청자 안티로 태어나"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25일(일) 20:04 최종수정2020년 10월 25일(일) 20:06
윤형빈 / 사진=JTBC 뭉쳐야 찬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뭉쳐야 찬다' 윤형빈이 왕비호표 개그를 선보였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코미디언 박준형, 박성호, 윤형빈, 이종훈, 이승윤, 이상호, 이상민, 송준근, 김원효, 박성광, 양상국, 류근지로 구성된 '개콘FC'가 출연했다.

이날 윤형빈은 과거 트레이드마크였던 '왕비호'로 변신했다. 그는 자신에 대해 "시청자의 안티, '어쩌다FC'의 안티로 태어난 윤형빈"이라고 설명했다.

왕비호로 변신한 그는 '어쩌다FC' 팀을 향해 촌철살인 멘트를 쏟아냈다. 그는 '어쩌다FC에 대해 "레전드가 아니라 고인물"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또한 농구계 레전드였던 허재에 대해 "농구계의 대통령이지만 축구계의 구멍"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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