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려운, 보나와 티격태격 "모아둔 용돈도 없냐" 폭풍 잔소리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25일(일) 20:31 최종수정2020년 10월 25일(일) 20:31
보나 려운 / 사진=KBS2 오! 삼광빌라!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오! 삼광빌라!' 려운이 보나와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했다.

2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연출 홍석구)에서는 이빛채운(진기주)과 같은 방을 쓰게 된 이해든(보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해든은 꿈을 위해 이빛채운과 함께 생활하게 됐다. 그와 함께 짐을 싸던 이라훈(려운)은 "너 진짜 괜찮겠냐. 큰누나가 뭐라고 해서 절대 방 같이 안 쓴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이해든은 "지금 그게 문제냐. 연습생으로 들어가려면 당분간 수입도 없어 용돈이 필요하다"고 받아쳤다.

이라훈은 "너는 모아둔 용돈도 없냐. 그런 돈 이럴 때쓰면 좀 좋냐. 반성 좀 해라"라며 잔소리를 퍼부었다. 모난 잔소리와 달리 이라훈은 이해든의 짐을 모두 옮겨주는 등 츤데레의 면모를 과시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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