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이상화 "♥강남과 결혼 1년차, 여전히 사랑스럽고 귀여워"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25일(일) 21:21 최종수정2020년 10월 25일(일) 21:23
이상화 강남 결혼 1주년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이상화가 남편 강남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표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인 가수 강남의 아내 이상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화는 결혼 1주년이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그는 "아직 (강남에 대한) 콩깍지가 벗겨지지 않았냐"는 질문에 "아직 벗겨지지 않고 여전히 사랑스럽고 귀엽다"고 말했다.

이어 '모벤져스'의 콩깍지에 대한 일화가 공개됐다. 김종국의 어머니는 "종국이 낳을 때까지는 괜찮았는데 종국이 낳고 나니 어느 순간부터 (남편이) 내게 짜증을 내기 시작했다. 그래서 콩깍지가 벗겨졌다"고 밝혔다.

허지웅의 어머니는 "콩깍지가 오래 갔지만, 사업 실패 후 본성이 나오더라. 작은 일에도 욕을 쏟아냈다"고 폭로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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