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박세리 "집 직접 설계, 가장 중요한 것은 수납장"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25일(일) 23:40 최종수정2020년 10월 25일(일) 23:48
박세리 / 사진=MBC 구해줘 홈즈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구해줘 홈즈' 박세리가 현재 거주 중인 집 설계에 직접 참여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코디로 출격한 박세리, 김혜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세리는 집에 관심이 많아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직접 설계했다고 밝혔다. 그는 "외국 생활을 오래 했는데 외국에 있는 집은 넓고 큼직하다. 그래서 집을 크고 높게 설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수납장이다. 그런데 수납 공간을 너무 많이 만들어 빈공간이 너무 많다"고 털어놨다.

또한 넓은 마당이 있는 주택에 살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과거 조카와 함께 생활한 적이 있다. 보통 아이들이 에너자이저인데 '조용히 해' '뛰면 안 돼'라는 말을 계속 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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