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과 전쟁 선포' 김희철, 도 넘은 악플 박제 "극단적 선택 요구"

입력2020년 10월 26일(월) 07:17 최종수정2020년 10월 26일(월) 07:33
김희철 / 사진=DB, 김희철 SNS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악플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사진과 짦은 문구를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 악플러는 "XX, 자살해줘", "팬들은 교통비도 없이 돈 모아서 앨범 사는데 오빠는 한우나 자랑하고", "역조공은 해줄 생각도 안하고" 등 김희철을 비난했다. 이에 김희철은 "자살은 못하겠음"이라 언급했다.

김희철은 7월 자신의 SNS을 통해 악플러와 법적 대응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고소장을 게시하며 "선처 없다. 설령 합의하더라도 (합의금은) 모두 변호사한테 줄 거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악플러들 계속 잡을 것"이라며 "답 없는 악플러들과 끝까지 싸우며 자료를 모으고 제게 힘이 돼준 내 팬들. 그 누구보다 힘들었을 텐데 정말 고맙다"고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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