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은경 "'난 영원히 '뽀뽀뽀' 요들 언니"…동안 외모 '깜짝'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26일(월) 08:44 최종수정2020년 10월 26일(월) 08:44
이은경 아침마당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아침마당' 요들 언니 이은경이 오랜만에 시청자들을 만났다.

26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명불허전'으로 꾸며져 '뽀뽀뽀' 요들언니 이은경이 출연했다.

이날 이은경은 "예전에 제가 '뽀뽀뽀' 요들 언니였다. 지금은 그냥 요들 언니다. 영원히 언니"라면서 "제가 방송을 정말 많이 했다. 그런데 KBS에서 1시간 요들 특집을 하게 돼 엉엉 울었다. 감동의 눈물이(흐르더라)"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나라 요들 역사가 51년이다. 저는 50년 밖에 안 됐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유난히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이은경은 "초등학생 때 부터 시작했다"며 요들 이력을 되짚어 봤다.

그러자 이용식은 "40년 전 저와 함께 '뽀뽀뽀'에 같이 출연했던 기억이 난다. 그 모습 그대로 변치 않았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다"고 감탄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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