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삼각관계 시작?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5% 돌파'

입력2020년 10월 26일(월) 09:17 최종수정2020년 10월 26일(월) 09:17
스타트업 / 사진=tvN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스타트업'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은 4.334%, 5.010%(이하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4.5%, 4.8%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스타트업'은 이날 방송된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달미(배수지)와 남도산(남주혁), 한지평(김선호)의 삼각관계의 기류가 퍼진 가운데 스타트업에 뛰어든 서달미와 남도산이 한 팀을 결성해 꿈을 향한 첫 발을 함께 내디디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타트업'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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