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대위, 악플러들에게 경고 "앞으로 저를 더 싫어하게 될 것"

입력2020년 10월 26일(월) 12:53 최종수정2020년 10월 26일(월) 12:54
이근 대위 / 사진=이근 SNS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이근 대위가 악플러들에게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26일 유튜브 '가짜사나이' 출신 이근 대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람들이 당신을 싫어하는 3가지 이유. 그들은 자신을 싫어한다. 그들은 당신이 되고 싶다. 그들은 당신이 위협적으로 보인다"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이근은 악플러들을 향해 "앞으로도 저를 더 싫어하게 될 것입니다. 엔조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유튜버 김용호는 이근 대위의 UN 경력 사칭, 성추행, 폭력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이근 대위는 김용호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이후 이근 대위는 UN 경력 사칭 의혹에 대해 UN 여권 사진을 공개하며 의혹을 제기한 김용호를 고소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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