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안보현 "'삼시세끼' 나가고파, 요리 잘하고 잠도 없어"

입력2020년 10월 26일(월) 13:34 최종수정2020년 10월 26일(월) 13:34
안보현 강승윤 / 사진=MBC 보이는라디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정희' 안보현이 나가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MBC 새 드라마 '카이로스'의 안보현, 강승윤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는 안보현은 "예능 걱정을 많이 하고 나갔는데 막상 해보니까 출연자분들이 다 너무 잘해주셔서 즐기다가 온 것 같다"며 "예능 속의 모습과 연기하는 모습이 다른 이미지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나가고 싶은 예능을 묻자 "캠핑이나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도 나갔다 온 적이 있는데, tvN '삼시세끼'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안보현은 나영석 PD에게 "시키는 걸 잘하고 밥도 잘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고 잠도 많이 없다. 불러만 주신다면 열심히 세 끼, 네 끼 챙겨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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