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복' 장영남 "최근 '도깨비'·'커피 프린스' 보고 공유바라기 돼"

입력2020년 10월 27일(화) 11:41 최종수정2020년 10월 27일(화) 11:41
장영남 공유 서복 / 사진=영화 서복 스틸컷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서복' 배우 장영남이 공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영화 '서복'(감독 이용주·제작 스튜디오101)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공유, 조우진, 장영남, 이용주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장영남이 공유와 두 번째 호흡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너무 좋았다. 공유를 보면서 반해버렸다. 얼마 전에 '도깨비'와 '커피 프린스'를 봤다. 정말 바라기가 됐다. 지금도 꿈만 같다"고 말했다.

또 "'김종욱 찾기'에서는 오누이로 호흡하며 정말 많이 때렸다. 살살 때릴 것 그랬다"고 웃었다. 이에 공유는 "그때도 연기를 잘 하셔서 정말 세게 때리셨다. 아직도 기억이 선명하다. 사실 그렇게 아프진 않았다. 찍고 나서 너무 미안해 하셔서 오히려 제가 더 미안했다"고 전했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다. 12월 개봉 예정.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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