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2021년 신인 선수 입단식 개최

입력2020년 10월 27일(화) 16:04 최종수정2020년 10월 27일(화) 16:04
사진=KIA 타이거즈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IA 타이거즈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이 29일 입단식을 갖는다.

KIA 타이거즈 2021년 신인 선수 입단식이 오는 29일 오후 4시20분 광주광역시 서구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입단식에는 이화원 대표이사와 조계현 단장을 비롯한 구단 임직원들이 참석해 2021년 신인 선수들의 입단을 축하할 예정이다.

입단식은 신인 11명에 대한 소개와 유니폼 착복식, 꽃다발 및 기념품 전달 등 행사로 채워질 예정이다.

입단식을 마친 신인 선수들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로 이동해 윌리엄스 감독 및 코칭스태프와 상견례를 하고, 경기 전 그라운드에 나와 팬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의리, 박건우, 장민기 등 신인 선수 11명은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간단한 자기 소개와 함께 내년 시즌에 대한 당찬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이어 신인 선수들은 부모님에게 큰 절을 올린 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구·시포 행사도 갖는다.

2021년 신인 부모들이 시구자로 나서고, 신인 선수들은 부모님의 공을 받는 시포자로 나서 프로 선수로서의 출발을 알린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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