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 만 파경' 이아현 누구 #1994년 데뷔 #올해 49세 #'둥지탈출3'

입력2020년 10월 27일(화) 18:11 최종수정2020년 10월 27일(화) 18:12
이아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이아현의 세 번째 파경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다.

27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스포츠투데이에 "이아현이 이혼한 게 맞다"며 그의 세 번째 이혼을 인정했다.

1994년 '세계로 싱싱싱'으로 데뷔한 이아현은 같은 해 KBS 드라마 '딸부잣집'으로 KBS 연기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이후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 '사랑해 울지마', '오로라 공주', '여왕의 교실', '미스티', '기막힌 유산'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한편 1972년생인 이아현은 1997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후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이했다. 이후 2006년 한 사업가와 두 번째 결혼으로 팬들의 축하를 받았으나 약 5년 만인 2011년 갈라섰다.

이어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 이 씨와 세 번째 결혼을 발표했다. 특히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 출연하며 가족들을 공개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아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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