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의 맛' 수타 짬뽕 맛집, 日 매출 340만 원 "한우사골육수 사용"(생생정보)[TV캡처]

입력2020년 10월 27일(화) 19:03 최종수정2020년 10월 27일(화) 19:05
수타짬뽕 수타짜장 역전의 맛 생생정보 / 사진=KBS2 생생정보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생생정보' 수타짬뽕으로 인생역전에 성공한 주인장이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27일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생생정보'의 '인생 역전의 맛' 코너에서는 경기 안산시에 위치한 짬뽕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당 6000원에서 인생 역전을 맞이한 맛집 주인장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 가게의 인기 비결은 주인장이 직접 뽑는 바로 수타면. 이에 대해 음식 하는 것이 즐겁고 손님들이 맛있게 먹는 것을 보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이 없다"고 말했다.

손님들은 수타짬뽕과 수타자장면의 매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수타면은 굵은 면에도 찰기가 있어 세대를 불문하고 모든 입맛을 저격한다. 하루 매출만 무려 340만 원이다.

사정없이 늘린 수타면은 굵기가 일정해야 잘 뽑힌 면이 된다. 또 주인장은 "수타면의 매력이 있다. 먹고 나면 소화가 잘 돼 속이 편하다"고 말했다. 수타면 뿐만 아니라 한우사골육수로 맛을 낸 자장과 짬뽕 맛 역시 일품이다. 한 달간 한우사골육수 비용이 100만 원이 넘지만 손님들을 위해 재료를 아끼지 않는다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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