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노산 걱정 고백 "내년에 마흔인지도 몰랐다"(아내의 맛)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27일(화) 22:48 최종수정2020년 10월 27일(화) 22:48
홍현희 / 사진=SBS 아내의 맛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노산에 대한 걱정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 시부모와 함께 밭일에 나선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개그우먼 홍현희는 동부콩을 수확하며 "콩을 챙겨 먹어야 겠다. 나도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친구 박은영이 노산 얘기를 하니까 나도 무섭더라"고 털어놨다.

제이쓴 어머니는 "지금 가져도 내년이면 나이가 마흔이냐"고 말했다.

이에 홍현희는 주저앉았다. 그는 "나이를 잊고 사니까 제가 마흔인지도 몰랐다. 이 말씀을 하시는 것ㄱ도 저날 처음이었다"면서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펜트하우스'→'철인왕후', 코로나19로 멈춘…
기사이미지
故 구하라 1주기, '구하라법'은 제…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카라 출신 故 구하라가 세상을 떠…
기사이미지
방탄소년단, '그래미 어워드' 꿈 이…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은 '그래미' 꿈을 이룰…
기사이미지
안하무인 '미우새', 홍진영 논란 증폭제로 …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미운 우리 새끼'가 또 논…
기사이미지
'평창 은메달' 팀킴, 한국컬링선수…
[강릉=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팀킴' 경북체육회(스킵 김은정)…
기사이미지
돌아온 '가짜사나이2', 가학성·사…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가짜사나이'가 돌아온다. 이근 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