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 "2NE1 멤버들과 계속 연락, 활동 앞두고 응원해 줘"(정오의희망곡)

입력2020년 10월 28일(수) 12:38 최종수정2020년 10월 28일(수) 12:40
CL 씨엘 /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정오의 희망곡' CL이 2NE1 멤버들과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2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가수 CL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룹 2NE1 출신인 CL은 올해 데뷔 11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그는 "2NE1 멤버들과는 계속 연락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멤버들에게 노래를 많이 들려주는 편인데, 이번 신곡은 오래 작업하다가 갑자기 나오게 된 곡이라 들려주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CL은 2NE1 멤버들을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활동 앞두고 응원을 많이 해 준다. 예전에는 항상 같이 있으니 응원에 의미가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따로 활동하다 보니 연락을 더 많이 한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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