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테니스 세계 2위 시모나 할레프, 코로나19 양성 반응

입력2020년 11월 01일(일) 09:37 최종수정2020년 11월 01일(일) 09:37
시모나 할레프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여자테니스 세계랭킹 2위 시모나 할레프(루마니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고 밝혔다.

할레프는 1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공개했다.

할레프는 지난 2018년 프랑스오픈과 2019년 윔블던에서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선수다. 올해 US오픈에는 코로나19에 대한 우려로 불참했지만, 결국 코로나19의 마수를 피하지 못했다.

할레프는 "현재 집에서 자가격리 중이며, 가벼운 증상에서 회복 중에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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